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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Calling
2 · Calling
아티클 · 음악
마돈나는 그 이름을 부르듯 노래했다. 시편이 그것을 먼저 썼다 — 내가 주께 부르짖었나이다.
*기도처럼*, 마돈나는 노래했다 — 신앙을 고집하지 않고 그 형식을 이름했다. 그 뒤의 구절은 더 짧고 오래되었다 — *내가 주께 부르짖었나이다.*
아티클 · 예술
손가락은 떠 있다. 빛은 비스듬히 내려온다. 누군가 부름받고 있다 — 그런데 그 '누군가' 가 누구인지 아무도 확신하지 못한다.
복음서가 건너뛴 그 한 순간을 카라바조는 그렸다 — '보시고' 와 '일어나' 사이의 멈춤. 빛은, 아무도 이름 붙일 수 없는 문을 통해 들어온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