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 · Creation
시스티나 예배당에서 가장 많이 복제되는 장면은 '닿기 직전'입니다. 미켈란젤로는 그 1센티미터 여백에 창세기 2:7을 '그리지 않음'으로 그렸습니다.
미켈란젤로는 창세기 첫 패널을 가장 마지막에 그렸다. 얼굴이 잘 보이지 않는 하나님, 아직 아무것도 없는 공간 위로 벌어진 두 팔. 사물 이전의 창조.